50명을 뽑는 신용보증기금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8천 800여명이 지원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약 50명을 뽑는 올해 하반기
신용보증기금 대졸 신입직원 공개채용에는
8천 849명이 지원해
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원자 가운데는 변호사 한 명,
공인회계사 102명, 미국 공인회계사 61명, 세무사 16명, 석.박사도 824명이나 들어 있어
심각한 고학력 취업난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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