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의 특수교육 예산이
다른 대도시보다 빈약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장애인 관련 단체로 구성된 대구 장애인 교육권 연대는
올해 특수교육 관련 예산이
서울은 전체 교육예산의 2.6%,
부산은 2.9, 인천 4.6%인 데 비해
대구는 2.4%로 상대적으로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장애인 교육 관련 예산을
3%로 늘려 달라고 촉구하고,
특수학급 신설과 학급당 인원수 하향 조정 등을 대구시교육청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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