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공공도서관들이 각종 강좌와 함께 영화상영으로 주민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동부와 서부, 두류 등
9개 공공도서관에서는
이 달 한 달 동안 오후 2시나 3시부터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문화학교와 교양강좌, 전시회 같은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마련해
책 읽기 생활화와 문화체험을 통한
풍성한 가을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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