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슈퍼마켓에서 돈을 훔치고,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침산동 37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9월 13일 오후 1시 40분 쯤
경산시 사동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주인을 다른 곳으로 유인한 뒤
카운터에 있던 440만 원을 훔치고,
지난 달 31일에는 80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과
발기부전 치료제 330알을 팔기 위해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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