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경산에서 자동차 수백대를 턴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9일 새벽 3시 반 쯤
경산시 조영동 주택가에 서 있던
30살 최 모 씨 차에서 현금과 수표 등
110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2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5월 이후 자동차를
300대 이상 털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