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포항 호미곶 일출과 포스코 야경을
바다에서 구경할 수 있는
유람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은
"해상업에 종사하고 있는 성 모 씨가 최근 포항시내 항구동 여객선 터미널을 출발해서
포스코 앞과 동해면 도구-대보면 호미곶 등 영일만을 도는 유람선 운항에 필요한
공유수면 사용허가 신청을 해와
관련 부서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성 씨는 허가 신청서에서
승객 100-150명을 태울 수 있는
사,오십 톤급 유람선을 하루 4-5회
운항하겠다면서 운항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