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6년 전국 체전을 유치한
김천시는 경기장 시설을 보완하는 등
체전 준비에 한창입니다.
농구와 배드민턴 등의 경기가 열릴
실내체육관은 355억 원을 들여
새로 짓고 있는데 현재 85% 정도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과 로울러 스케이트장,
테니스 코드 등 각종 경기장 시설도
증축이나 개축하고 있습니다.
가로변 정비와 도로망 확충 등도
순차적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숙박시설은
주택공사가 짓고 있는 690가구의 아파트와
관내 대학, 기숙사 시설을 빌리고
인근 시,군 호텔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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