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선거구민들을 상대로 법률상담을 무료로 해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조 모 변호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7대 총선을 앞둔 지난해 선거구민 87명을 상대로
법률정보를 무료로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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