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물류·유통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칠곡군에는
올해 초 경부고속도로가 8차로로 확장됐고
국도 33호선 약목-구미간 강변도로가
4차로로 완공돼 대구와 구미 두 지역으로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칠곡군 지천면에 계획 중인
영남권 물류화물기지가 완공되면
인근을 지나는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국도,
경부선 철도와 유기적으로 연결되게 돼
물류 유통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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