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아카시아 밀원지를 가진
칠곡군이 양봉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칠곡군에는 현재 500여 농가가
꿀벌 만 7천여 통을 키우고 있고,
신동재 일원은 옛부터 아카시아 꿀 생산지로
이름 높습니다.
칠곡군은 올해 4천 600만 원의 사업비로
양봉 농가에 화분 교반기를 지원하고,
5천만 원을 들여 각종 개량형 양봉시설을
보급하는 한편, 기능성 약용 꿀을 생산해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할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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