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지난 주 전라남도에서 열린
제33차 한국영농학생전진대회에서
경북지역 출전학생의 60% 이상이 입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690여 명이 참가해 농업기계를 비롯한 영농 19개 분야로 나눠 기량을 겨룬 대회에서
경북지역은 50명이 참가해 안동생명과학고
김수연 군 등 7명이 최우수, 10명이 우수,
12명이 장려상을 받는 등 60%이상이 입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