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물리학과 김승환 교수가
아시아,태평양 물리학회 연합회 최연소 평의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아태물리학회 연합회는
세계물리학회 3대 단체 가운데 하나로
13명의 평의원을 두고 있는데
주로 50대 후반에서 60대로 이루어져 있어
40대 중반의 김교수가 투표로 선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뇌과학 분야 권위자인 김 교수는
아태이론물리센터 최연소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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