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무면허 성형시술을 해 온
일당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60살 김모씨등
3명을 보건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김모씨의 아파트에서
이웃주민 20살 서모씨등 2명을 상대로
주름을 펴준다면서 콜라겐 주사를 수차례 놓아주고 1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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