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실시될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앞두고
대구시는 우선 준공영제 시행에 필수 장비인
버스운행관리시스템 설치를 위해
70억원을 예산에 반영하고
내년 1월 시스템 설치사업을 발주합니다.
대구시는 또 버스개혁기획단 설치 관련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달 말쯤 단장을 선임하는 등
기획단 구성을 끝낼 계획입니다.
또 지난달 발주한
대중교통체계개편용역 착수보고를 받고
용역 일정을 조정하는 한편,
버스개혁시민위원회 위원도 추가로 위촉하는 등
성공적인 버스준공영제 시행을 위한
준비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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