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경매 직전의 부동산을 매입해,
2억원 상당의 차익을 남기고 미등기 전매한 포항시의원 37살 김 모씨와
부동산 중개업자 50살 갈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경매 직전에 있는
포항시 남구 해도동 50살 박모씨의
북구 흥해읍 초곡리 임야 4만7천평을
지난 3월 2억7천만원에 매입한 뒤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않고
8필지로 분할, 6필지 3만평을 이 모씨 등 6명에게 3억원에 전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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