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부동산시장은 결혼시즌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거래량은 줄고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시장의 매매와 전세 모두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이어갔지만
결혼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든 데다
11월 비수기를 맞아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8월부터 소폭 상승했던 재건축 대상 아파트는 지난 2주일 동안 0.27% 하락하면서
다시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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