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방은 화창한 가을 날씨속에
이름난 산마다 등산객들이 몰려
단풍이 곱게 물든 산을 오르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또 팔공산 갓바위에는
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 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져 자식들이 시험을 잘치기를 기원했습니다.
'제4회 국화대제전이' 열리는
대구문화방송 특별전시장에도 많은 시민들이 몰려 자연과학고 학생들이 정성들여 가꾼
국화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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