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 선거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 7군데 지역에서도
아침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대구 경북 37개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 등산복 차림으로 투표에 참여하거나, 일찌감치 투표를 마치고 출근하려는 직장인들이 투표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사상 최저의 낮은 투표율이
예상되고 있어 투표소마다 많은 사람이
찾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투표는 투표율을 높이기위해
오후 8시까지 실시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저녁 8시 투표가 끝나면 수성구청 지하회의실과 동구청 민방위교육장 등 각 개표소로 곧바로 투표함을 옮겨 개표에 들어갈 예정인데, 투표 참여자가 많지않아
밤 10시쯤이면 당선자가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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