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한국뮤지컬로는 최초로
미국 브로드웨이에 올려져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격찬을 받은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가
오늘과 내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풍부한 성량과 독특한 음색의
이태원이 비운의 국모인 명성황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칩니다.
명성황후는
국내 창작 뮤지컬로 유일하게
6년간 장기 공연을 해오고 있고,
국내외 관객 40만명을 동원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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