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7군데 지역에서도
재·보선 투표가 무사히 끝났지만,
대구 지역 평균 투표율은 고작 18.5%에 그쳤고,
경북 5군데 기초의원 선거 투표율도
평균 41.4%에 머물렀습니다.
17.1%의 투표율을 보인
수성구 시의원 선거는 개표 초반부터
한나라당 이정숙 후보가 50%를 넘는 득표율로 앞서가고 있는데 잠시 뒤인 밤 10시를 전후해서 모든 선거구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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