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선정한 모범성실 납세자 63명 가운데
대구에서는 주식회사 서방과 한국소방기구제작소등 3개 법인이 선정됐고,
경북에서는 김천의 주식회사 제일테크노쎌과 상주의 주식회사 흥진 등 3개 법인과
4명의 개인등 대구,경북에서는 10명이 뽑혔습니다.
이들에게는 3년동안 세무조사가 면제되고,
성실납세자 전용 창구 이용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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