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가
오늘 대구시민회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내일도 계속될 이번 공연에서는
풍부한 성량과 독특한 음색의
이태원이 명성황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는데
명성황후는 국내 창작 뮤지컬로 유일하게
6년간 장기 공연을 해오고 있고,
국내외 관객 40만명을 동원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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