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겨울철을 맞아
월동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다음달 1일부터 4개월 동안 추진합니다.
대구시소방본부는
다음달을 불조심강조의 달로 정하고
화재예방 캠페인과 함께
다중이용업소등 화재취약건물
만 800여곳에 대한 특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성탄절과 설날, 대보름 등
화재취약시기마다 소방공무원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하고,
시장,주택밀집지역과 같은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소방 순찰활동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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