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료사용이 늘어나고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동절기를 앞두고 민간단체와
함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특별단속합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일주일동안 환경관리가 불량하거나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업소 105곳을 공무원과 민간단체
감시인들이 함께 특별단속합다.
이와함께 시와 구,군청
홈페이지에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상담과 오염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사업장이 영세해
환경전문인력이 부족한 업체에는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통해
기술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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