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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주한 외국 외교관들과
외국 기업 CEO들을 초청해
구미 4공단 투자 설명회를 갖는 한편
김천 직지사에서 한국 불교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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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로 어제
주한 외국 외교관들과
외국 기업 CEO 30여 명을 초청해
구미 4공단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INT▶김관용 구미시장
"저희들은 구미에 투자한 외국인 기업들이
성공을 했다는 것. 실질적으로 손익계산서가
얼마가 되고, 당기 순이익이 얼마 남는가
이런 것들을 확인시켜 줘 투자의 최적지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외국 외교관과 CEO들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둘러 보며
세계적 기업으로 발돋움한
비결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외국 투자기업들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인 구미 4공단도 찾아
자신들의 눈으로 투자환경을 확인했습니다.
◀INT▶아르민 알베르 사장/
그로즈벡커드 코리아
"구미가 제시한 투자 인센티브와 투자 환경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만들어
이번 투자 설명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도록 했습니다.
이들 외국 외교관들과 외국기업 CEO들은
김천 직지사에서 머물며
한국 불교 문화의 진수를 체험한 뒤
오늘 서울로 떠납니다.
MBC뉴스 김종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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