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계명대에
자동차 관련학과 육성을 위해
50억원의 장학기금을 내놓은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해 산학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은
산하법인인 자동차부품산업 진흥재단을 통해
투싼, 쏘렌토 등의 엔진 9점과
변속기, 스타트 모터 등 총 49점을
계명대에 기증했습니다.
대학측은 이들 기자재를
자동차 관련 전공학생들의 실험,실습과
연구용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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