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과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6회 뉴욕 섬유전시 상담회"에서
대구,경북 섬유업체들이
상담추진 8만6천달러와 계약예상 2만2천달러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섬유직물업체 22개사가 참여했는데
신소재 섬유와 기능성 섬유제품 등
고부가가치화 제품으로 주로 상담을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대구시와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는
내년 상반기 전시회에서는
참가업체 규모를 50여개사로 대폭 늘려
미국시장에서 대구섬유의
고급이미지를 더욱 굳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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