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학생들이 그동안 특기와 적성교육을 통해 닦아 온 기량을 선보이는
'제5회 대구학생문화 큰 잔치'가 오늘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되는
대구학생문화 큰 잔치는
음악과 무용, 연극, 미술, 실업, 보건 등
6개 분야로 나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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