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대구지역 62개 고등학교 중 19개 학교에서
학습지를 반강제적으로 구독하도록 하면서
이른바 '리베이트'를 받고 있다면서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판매대금 가운데 20% 이상이
리베이트로 거래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주간학습지 가운데
특정업체 학습지가
전체의 97%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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