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기름값이 인상되면서
도내 10개 연탄공장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생산한 연탄이 3천400만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일반 가정에서
주로 쓰는 3.6㎏짜리가 98.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