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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상승으로 연탄 생산 증가

입력 2004-10-28 10:00:09 조회수 1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기름값이 인상되면서
도내 10개 연탄공장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생산한 연탄이 3천400만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일반 가정에서
주로 쓰는 3.6㎏짜리가 98.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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