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하자마자 또 다시 잔인하게 성폭행을 한
피의자가 검찰조사를 받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1시간 남짓 만에 처음 붙잡은 경찰서에서
다시 붙잡기는 했지만
'검찰이 피의자를 어떻게 관리했길래'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지 뭡니까요,
조사 도중에 피의자를 놓친
대구지방검찰청 모 검사실 관계자는,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다시 조사하고 있는데 갑자기 당한 일이라서요. 도망간 경위는 검사님이 다시 조사중이라서..."
하고 말끝을 흐렸어요,
하하하---, 거--, 두 번 씩이나 붙잡아준
경찰한테도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됐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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