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5분쯤
영주시 중앙고속도로 부산기점
233㎞지점에서 영주에서
충북 단양 방향으로 운행하던
42살 하모씨가 운전하던
5t 화물트럭이 갓길에 정차해 있던
관광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하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70살
한모 씨 등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하씨가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관광버스를
미처 발견하지 해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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