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대구지방사무소도
경상북도 전지역을 대상으로 주요 도로변 주유소들의 기름값 담합 여부를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지방사무소는
경주시 안강읍지역 도로변 일부 주유소들이
기름값 담합 혐의가 있다는 점을 포착하고
이지역 주유소를 포함해서
청도, 구미, 경산 등 경북지역 주요 노선별로
주유소들이 기름값을 담합했는지
지난 21일부터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지방사무소는
주유소 기름값 담합 여부를
다음달 7일까지 조사해서 담합 혐의가 인정되면
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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