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하천이 본래 갖고 있는 생태환경을
복원하기 위해서 상주 변성천 등
도내 7개 시.군 8개 하천을 대상으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을 위해서
올 연말까지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내년에도 60억원을 들여 수생정화 식물 심기, 습지 보전, 자연형 호안 설치 등의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2006년부터 5년 동안 오염도가 높고 생태환경 보전이 시급한 하천을 대상으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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