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파업을 끝내고 지난 16일
업무에 복귀한 대구지하철 노조가
내일 오후 2시부터 5시간 동안
부분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본교섭을 거부하면서
또다시 사태를 파국으로 몰고가는
사측을 규탄하는 의미에서
한시적 부분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이에 대해 비상 인력을
투입해 지하철을 정상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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