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이 지역 어르신과 장애우들을
대학 축제에 초청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미래대학은 축제 첫날인 오늘
지역 어르신 350여명을 캠퍼스로 초청해
단체 줄다리기와 댄스 시범 등
경로잔치를 엽니다.
또, 점심시간에는 재학생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전통혼례 관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경산 성락원의 장애우 등
250명을 초청해 다양한 게임과 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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