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고 자동차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대구지역의 중고차 수출은
8천69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40%나 증가했고,
지난 한해동안의 수출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수출의 55% 정도가
동남아 지역으로 집중됐고,
베트남과 요르단, 이란, 필리핀 등이
전체 수출의 7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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