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성매매특별단속 200여 명 입건

입력 2004-10-26 18:00:44 조회수 1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3일부터 시작된
한 달간의 성매매 특별단속기간 동안
업주와 성매매 여성, 성매수 남성 등
200여 명을 적발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구미시 원평동 모 유흥주점 업주와
종업원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가출 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남자 2명을 구속하는 한편,
유흥접객업소에서 압수한 장부를 근거로
성매수를 한 남자와 성매매 여성 등
20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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