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 중앙회 대구시지회는
대구 두류 야구장에서
혼자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2천여명을
초청해 사물놀이와 품바공연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좋은 식단 자율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위생적인 영업장 관리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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