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각종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다음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동절기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천 여개에 이르는 복지시설에 대한
겨울철 생활보호대책을 마련하고,
각 분야별 추진상황반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김장 재료의 수급불균형에 대비해
임시김장시장과 김장재료
직판장을 개설해 운영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종합 상황실도 운영합니다.
또, 재해대책상황실과
교통대책종합상황실 등도 운영하고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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