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교수들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이상석 기자 입력 2004-10-25 11:56:24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6개 대학 교수 150여명은
"국가보안법이
지금까지 정권 유지와
인권 탄압의 수단이 되어왔다"면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국가보안법은 이미 사문화돼
법률 현실에 맞게 정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안보에 관한 법률상 공백은
다른 법률로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