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첨단장비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사기도박판을 벌여 온 혐의로
포항시 해도동 36살 최 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낮 1시 쯤
포항시 죽도동 한 가정집에서
무늬와 숫자를 표시한 특수카드를
특수 렌즈로 보는 수법으로
사기 도박을 하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사기 도박판을 벌여
6천 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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