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와 필리핀, 베트남에서
시장개척과 통상사절 활동을 편
대구시 통상사절단이
천 880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14일부터 어제까지
필리핀 마닐라와 태국 방콕,
베트남 하노이에서 활동한 대구시 통상사절단은
베트남 다낭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필리핀 상공회의소와 자매결연도 맺는 등
다양한 경제 협력사업을 펼쳤습니다.
또 15개 중소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도
수출상담회를 통해
모두 4천 598만 달러의 상담을 추진했는데,
이 가운데 천 880만 달러의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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