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도내에서
노반 보강이 필요한 철도 다리가 142개 등
모두 400여개의 철도 다리가 재해에 취약합니다
이는 전국 천300여개 가운데
29%에 이르는 것입니다.
김태환 의원은 앞으로
이상기후에 의한 집중폭우 등으로
위험성이 점점 더 높아가고 있지만,
예산이 제대로 배정돼 있지 않다면서
정부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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