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달 23일 성매매 특별법시행이후
한달동안 집중단속을 벌여 574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9명을 구속하고
성매수 남성 415명을 입건했습니다.
성매수 남성은
회사원이 14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영엽자와 무직,학생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83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와 20대,50대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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