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올들어 대구.경북지역 농산물 84개 품목
6천 여건에 대한 잔류농약을 조사한 결과
44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이 가운데 31건은 출하를 연기시키고,
나머지 13건은 폐기처분했습니다.
적발된 농산물은 들깻잎 8건과
풋고추와 복숭아 5건씩, 취나물,
오이 등이었습니다.
경북지원은 이달 말까지
생산 단계인 벼 600점에 대해서도
잔류농약 검사를 해 허용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출하를 연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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