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패션조합과 한국패션센터는
오는 26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전시회에 참가해
지역 섬유패션을 알리고,
한국패션센터 홍보관을 설치해
경북지역 직물업체 10개사의
신개발품 전시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또
최복호패션과 앙비숑, 코코, 깜 등
지역 유명 디자이너들의 출품작으로
대규모 패션쇼도 열고,
해외바이어 2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도 벌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