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세계 철강회사의
복병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위상을 감안해 그제와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해외에서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이사회를 열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해 중국 지주회사인
포스카차이나를 설립하는 등
중국에 합자법인을 포함해
모두 19개의 법인을 운영중인데,
해외에서의 이사회 개최를 계기로
해외시장을 더욱 공격적으로 개척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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