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집창촌들이
내일부터 영업을 재개하기로 해
경찰과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대구의 대표적인 집창촌인
속칭 '자갈마당' 업주들은
전국 집창촌 업주들의 모임인
'한터 전국연합회'의 방침에 따라
경찰의 집중단속 기간이 끝나는 모레부터
일제히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성매매 특별법은 특별단속 기간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윤락업소들이
영업을 재개하면 강력히 단속하겠다'는
방침이어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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