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 북구 35살 신 모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31일,
구미시내 도로에서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로부터 병원비와 차량수리비
362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1억 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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